Tuesday, June 8, 2010

Never again, even if the heavens burst

참나, 나 정말 =___=;;
이젠 진짜로 "never again"이란 생각이 든다.
아니, 갑자기 난 생각이 아닌데.. 이제야 확실해진거겠지.
예전에는 이렇게 심각하게 생각한적은 없었는데.
별이 빛이지않고, 천국이 무너지면 뭐가남는다는거야?
나? 혼자? 참.하.
나에게는 이렇다는것이 오바다고 생각한적없다.
나는 원래 이런사람이니까.
나에게는 친구가 제일중요하다.

So. Hmmmmmmmmmmmmmmmm...
Feels weird not having written anything for a couple of days. It's nice to sometimes express myself in Korean, because it portrays my thoughts and feelings more accurately than English could ever do. Sometimes.

내일의일게예보:
나는 점점 정신을 잃고있다고 생각하며, 내진심을 감추는게 점점더 어려워지기 시작한다. 가끔식 가지면 안되는 생각도 나고 나는 지금 무엇을 해야할지 가물가물하다. 조금식 조금식 더 외로워지고 아주조금식 미래가 두려워진다. 여기서 아주 멀리 떠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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